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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비우와 에제 영입으로 새로운 DESK 라인 구성?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시장 막판에 새로운 공격 라인을 꾸릴 계획이라고 함
주로 DESK 라인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건 디펜딩 챔피언(디)과 에이스(에) 스타(스) 킬러(크)를 합친 약어임
그런데 이 라인을 위해 토트넘이 사비우와 에제를 함께 영입하려는 거임
사비우는 21살로 맨체스터 시티 소속인데 최근 몇 경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음
에제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는 27살의 중앙 미드필더로 최근 몇 시즌 동안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음
이 두 선수를 함께 영입하면 토트넘의 공격진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음
물론 아직 구체적인 이적 협상은 진행 중이지 않다고 함
하지만 토트넘의 감독이 공격 라인 강화를 원하고 있어서 이런 계획이 나온 것 같음
사비우는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고 에제도 경험 많은 선수라서 이들의 조합은 흥미로움
다만 이적시장 막바지라서 이 두 선수를 확보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음
결국 이 계획이 현실화될지 지켜봐야 할 듯
사비우는 맨시티에서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인데 최근 경기 출전 기회가 줄어들면서 이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그런데 문제는 이적시장이 이미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다른 구단들도 비슷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경쟁이 치열할 거임
특히 사비우는 맨시티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쉽게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큼
지난 시즌 토트넘은 공격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번 이적시장에서 공격수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음
DESK 라인이라는 개념 자체는 최근 몇 년간 유럽에서 주목받는 공격 구성 방식임
디펜딩 챔피언과 에이스 스타 킬러를 한 라인에 모아서 공격을 이끌겠다는 전략이야
이런 방식은 리버풀이나 첼시 같은 팀에서도 시도된 바 있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경우도 있음
그런데 토트넘의 경우 지금까지 이런 형태의 공격 라인을 잘 구축하지 못했음
주장이 부상이나 부족한 상태라서 공격진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이번 DESK 라인 계획은 토트넘에게 큰 기회일 수도 있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계획이 실행될지는 의문이 남음
이적시장 막판에 두 선수를 확보하기란 쉽지 않다는 점에서
결국 이 소식은 앞으로 몇 일 동안 계속 관심을 끌게 될 듯함
이들의 이적 여부가 토트넘의 올 시즌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