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엔씨소프트 신작 게임들에 대한 정보 공개 없이 뜬금없이 흘러가고 있음

엔씨소프트가 최근 몇 가지 신작 게임들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듯
아이온2부터 신더시티와 퍼블리싱 2종까지 다들 기대하고 있었는데 완전히 베일에 쌓여있음
그런데 이젠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까지도 마찬가지인 상황임
게임 개발자들이나 회사측에서 아무런 소식도 없는 상태라 팬들은 답답한 분위기임
이런 식으로 오랜 시간 침묵하다가 갑자기 발표하면 오히려 더 기대감이 커질 수도 있겠지만
정작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음
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업계에서는 이 침묵이 단순한 개발 지연일 수도 있지만
혹은 새로운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음
특히 최근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사업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작 출시 계획이 바뀌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그런데 문제는 이런 변화가 언제 이루어질지 전혀 모르는 거임
팬들은 기대감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음
아이온2나 신더시티 같은 게임은 이미 오랜 시간 기대받았는데
그게 아니라면 팬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실제로 최근 다른 게임사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예를 들어 넷마블이나 크래프톤 같은 회사들이
개발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유저들의 기대를 관리하고 있음
엔씨소프트도 이와 같은 접근법을 쓰면 좋을 텐데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는 상태라
팬들은 외면받는 느낌을 받고 있음
이런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앞으로 엔씨소프트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 수밖에 없음
또한 업계에서도 엔씨소프트의 전략이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있음
이번 침묵이 단기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장기적인 전략 변화인지
이걸 알 수 없다면 오히려 불안감만 커질 수 있음
결국 팬들과 업계 모두가 기다리는 건 하나뿐임
언제쯤 진짜 소식이 나올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고 있는 거임
일정이 지연되거나 방향이 바뀌었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특히 퍼블리싱으로 인한 자원 분배 문제도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옴
그런데 이런 변화가 단기적인 것인지 장기적인 전략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팬들은 오히려 더 불안해하고 있음
아이온2는 오래전부터 유저들의 기대를 받았던 게임이었는데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면 그게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임
이런 방식이 오히려 유저들의 관심을 유지하게 만드는 거임
이런 분위기가 계속된다면 앞으로도 유저들의 관심이 떨어질 가능성이 큼
실제로 최근 다른 게임사들의 경우
신작 발표 전에 미리 커뮤니티를 열어두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움직임이 없으니
이건 단순한 개발 지연이 아니라
무언가 더 큰 계획이 있는 걸 수도 있음
그런데 문제는 그 계획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거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나 신더시티 같은 게임들이
아직도 개발 중인 건지 아니면 완전히 포기한 건지도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