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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경문 감독 류현진 덕에 웃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한국 대표팀과 연습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했지만 류현진의 활약을 보고 웃었던 듯
한화는 21일 일본 팀과 경기를 치르는데 이겼다가 결국 지게 됐음
그런데 경기 중간에 류현진이 완벽하게 잘 던졌다고 함
류현진은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고 100구 이상 던졌는데도 피로가 안 보였다고 하니
김경문 감독 입장에서는 류현진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흐뭇했을 거임
류현진은 이미 39살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정상급 투수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음
한화 팬들 사이에서도 류현진의 활약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함
다만 한화 전체적인 성적은 별로였던 것 같음
연습경기라서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선수들이 제대로 경기력 못 냈으면 어쩔 수 없음
류현진의 모습은 긍정적이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도 눈에 띄었던 듯
이번 경기는 단순한 연습경기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큼
류현진의 건강 상태와 컨디션이 계속 유지된다면 한화의 전반적인 기세도 오를 수 있을 거임
김경문 감독도 류현진을 중심으로 팀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계획이 있을 것임
류현진의 활약은 한화 팬들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주목받았음
일본 팀이 상대였지만 그들의 선수들도 류현진의 구질에 고전했다는 후문이 있음
류현진이 39살이라는 나이를 감안하면 이건 정말 대단한 성과임
지난 몇 년간 류현진은 부상과 나이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걱정되던데
그런데도 지금까지 꾸준히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건 진짜 놀라운 일이야
한화 입장에서는 류현진의 모습을 보고 기대감이 생길 수밖에 없음
류현진이 올 시즌 정규시즌에도 꾸준히 나온다면 한화 전체적인 전력도 달라질 수 있음
특히나 한화는 최근 몇 시즌 동안 타선이 약해서 승률이 안 오르던 게 문제였는데
류현진이 투수진을 책임지면 타선도 좀 더 여유를 가지게 될 수도 있음
하지만 류현진만 잘 해도 되는 건 아님
타선이 제대로 지원을 못 하면 류현진도 무기력하게 경기를 치르게 됨
지금 연습경기에서 한화 전체적인 타격력이 별로였다는 건 걱정되는 부분임
한화가 내셔널리그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류현진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걸 위해선 다른 선수들도 함께 발전해야 함
김경문 감독은 이 기회를 통해 팀의 전반적인 실력을 점검했고
하지만 그걸 믿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고
앞으로 몇 달 간 류현진이 어떻게 경기를 소화하는지가 관건이 될 것 같음
그리고 한화의 다른 선수들이 류현진을 어떻게 받쳐줄지도 중요한 과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