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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들 모교 후배들에 기부로 따뜻한 나눔

한화 이글스 강재민과 김민우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기부를 했음
강재민과 김민우는 24일 창원 용마고에 한 시즌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이랑 생필품을 전달했음
용마고는 두 선수들이 졸업한 학교였는데 그 학교 후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거임
후배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면 자신들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거 같음
선수들이 이렇게 나눔을 하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음
이런 일은 단순한 기부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이지
선수로서의 책임감도 느끼게 하고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음
용마고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걸 보고 정말 감동했을 거임
선수들이 자기 학교 후배들을 위해 이렇게 직접 나서는 건 드문 일이니까
그런데 이건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선수로서의 자존심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행동임
강재민과 김민우는 둘 다 용마고 출신이라서 그 학교에 대한 애정도 크지
그런데 이걸 보면 그냥 선수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도 있는 거 같음
지역 구석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다시 그 곳으로 돌아와서 도움을 주는 건 큰 의미가 있음
이런 일은 단순히 물건을 나눠주는 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큰 힘이 되는 거 같아
후배들은 이런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들도 꼭 잘 해보자라는 의지를 가질 수 있을 거임
용마고 학생들이 앞으로도 이 선수들의 이야기를 계속 들으면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겠지
이런 일은 선수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지난번에도 다른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모교나 지역 사회에 기부한 사례가 있었는데
그때도 비슷한 반응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그런데 이건 그보다 더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임
선수들이 이렇게 나눔을 하면 그게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진짜로 필요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됨
이번 기부는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선수로서의 책임감과 지역에 대한 애정이 담긴 행동임
이런 일은 선수 개인의 성격과 가치관이 반영된 것이기도 하고
지역 사회에서도 이런 선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