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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우어 토론토 선발로 무너졌대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릭 라우어가 경기 중 무너진 듯
라우어는 1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경기에 나섰는데
경기 초반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고 점점 더 흔들리더라고
결국 5이닝 동안 6개의 실점을 해서 탈삼키기했음
토론토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상황이었을 듯
라우어가 올 시즌 성적이 꽤 좋았는데 이 경기에서 완전히 무너진 것 같아
미네소타 측은 라우어의 부진을 잘 활용해서 승리를 거뒀다고 함
이번 경기는 라우어에게 큰 타격이 될 수 있는 상황임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듯
이전까지는 3승 1패를 기록하며 3.20의 방어율을 유지했었는데
이번 경기는 그의 컨디션 문제를 드러내는 계기가 됐음
5이닝 동안 6실점은 그의 최근 몇 달간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었음
특히 볼볼이 잘 안 나가고 커브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다고 함
미네소타 타자들은 라우어의 변화구를 잘 읽어내면서 공격을 퍼부었음
그가 올 시즌 처음으로 5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했고
방어율도 4.00대를 넘어서게 됐음
토론토 측에서는 이 경기를 어떻게 반복하지 않을지가 관심사임
라우어는 지난해에도 부상으로 인해 경기력이 떨어졌던 적이 있었고
그때 이후로는 다시금 자신감을 되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음
이런 상황은 메이저리그에서 흔한 일이 아니잖아
선수들이 가끔씩 부진할 때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중요함
라우어는 지금까지 팀의 핵심 선수 중 하나였으니까
이번 경기는 그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임
다음 경기에서 빠르게 회복한다면 여전히 토론토의 주요 투수로 활약할 수 있을 거임
하지만 만약 계속해서 부진한다면 팀 내에서의 입지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음
메이저리그는 승패가 바로 성적표에 나오는 곳이라서
라우어가 이번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시금 집중력을 찾는지가 관건임
팬들도 이 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음
일부는 라우어가 너무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또 다른 이들은 그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주장함
이런 분위기는 라우어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어
그래도 어차피 선수 생활은 오르락내리락이니까
이번 실패를 계기로 다시금 각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사람이 많음
